26.03.18 (수정됨)

직장 다닌지 5개월차입니다 업무는 어렵지만 계속계속 해보고 싶기는 한데 몇달전부터 힘들게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대놓고 괴롭히는거면 그냥 퇴사하겠는데 은근하거나 또는 대놓고 말 비꼬아서 한다던가 자꾸 필요하지도 않는걸 매번 습관식으로 물어봅니다 예시로 ~~님 어디갔어요? 행방묻기 업무 지시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떠넘기기 (떠넘겨서 제가 했더니 바빠죽겠는데 그걸 니가 왜하냐고 혼났습니다) 업무 지시 ~~이렇게 처리했다 하면 ㅎㅎ <<거리면서 비꼬기 저랑 친하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선넘는 장난치기 이정도라서 얼굴보는것조차 스트레스 받고 회사 문앞에 다와가기만 해도 심장이 뜁니다 그래서 이 상사때문에 나가겠다 말했고 대표가 조치를 취한다더니 뭐 자기는 그럴맘 없었다 계속 울고불고 난리를 치네요 사과 한마디도 없고 저한테 말도 안겁니다 3월초부터 지금까지 있던 일이고 이 문제 하나 해결 안되는 회사에서 계속 근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이젠 좀 한계인데 당장 월세 내야해서 망설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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